개소세 인하 두 만달에 폐지…귀금속·보석은 현행유지

정부 “가격인하 안 돼 소비심리 개선 효과 없다”폐지 법안 통과 앞둔 귀금속 업계, 불똥 튈까 ‘고민’ 정부가 명품시계, 가방 등에 상향 적용했던 개별소비세 과세 기준가격을 2개월여 만에 다시 하향조정한다.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정책이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 판단에서다. 기획재정부(장관 최경환)는…

내년도 ‘한국주얼리페어’ 다시 4월 개최

– 무역협회가 직할, 장소도 1층 B홀로 변경 -잇따라 저조한 성과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온 ‘한국주얼리페어(JEWELRY FAIR KOREA)’가 내년부터는 획기적으로 변화를 주어 재도약의 기회를 엿본다.올해 7월에 열렸던 전시는 다시 4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 4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인 ‘제14회 2016 한국주얼리페어’는…

‘2015 종로주얼리페스티벌’ 폐막

– 서울시 1억5천만원 투입, 23일·24일 종로3가 일대에서 개최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종로주얼리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3일(금)과 24일(토) 양일간 종로3가 일대에서 개최됐다.서울시가 메르스 피해극복을 위해 지원하는 산업 중 주얼리를 포함시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종로가 주얼리의 메카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손쉽게 주얼리를 접할…

2015년 9월 홍콩주얼리쇼,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려

– 50개국 총 3,752개 회사 전시 참여, 한국은 총 46개 업체 참가 -올해 9월 홍콩전시회는 지난해에 비해 전시업체가 소폭 증가했으나 지난해에 비해서 다소 위축된 분위기를 나타냈다. 사진은 홍콩 컨벤션 전시회장 입구의 바이어 등록 장면이다.지난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홍콩주얼리보석전시회는 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