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다이아몬드 `740억원`, 다음 달 더 큰 원석 경매 나와

캐나다 광산업체 루카라가 판매한 다이아몬드 원석이 최고가를 경신했다.9일(현지시간) 미국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은 최근 루카라가 내놓은 813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이 6300만달러(740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루카라 측은 813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에 ‘별자리’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10%의 이익을 붙여 두바이 다이아몬드 거래상 네메시스 인터내셔널에 판매했다고 밝혔다.매체에…

본햄스 뉴욕 경매, 유색보석이 대세

유색 보석, 시그니처 주얼리, 고품질의 사파이어 등이 지난 4월 18일 뉴욕에서 개최된 ‘본햄스 화인 주얼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번 경매에는 Black Starr and Frost에서 까르띠에, Carvin, Masenza, Ruser, VC&A에 이르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반지, 팔찌, 목걸이, 브로치 등 주얼리 100여 점이 매대에…

앙골라 룰로 광산, 빅 다이아몬드 3개 추가 발견

루카파 다이아몬드가 앙골라의 룰로 광산 시험 채굴 중 세 개의 빅 사이즈 다이아몬드를 추가 발견했다. 루카파 다이아몬드는 이 중 2개가 하이 컬러의 화이트 타입 IIa 다이아몬드이며, 중량은 각각 88캐럿과 30캐럿에 달한다고 밝혔다. 두 보석은 3월부터 시험 채굴이 시작된 룰로 광산…

‘Re-born’ 2016 한국주얼리페어 폐막

– 한국형 주얼리쇼의 자리매김 매우 긍정적, 소란스러운 장내 공연은 지양했으면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Hall B에서 진행된 ‘2016 제14회 한국주얼리페어’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에는 251개사가 288부스로 참가했으며, 참관객과 바이어를 포함한 방문객 수는 28,617명에 달했다. 해외 바이어로는 싱가포르,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