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스, 다이아몬드 감별 장치 특허 등록!

(주)다비스다이아몬드(대표 홍연호, 이하 다비스)의 기업부설 한국다이아몬드유통연구소가 다이아몬드 감별 장치에 대한 특허(특허 등록번호 10-2400914)를 등록했습니다. 2020년 1월에 설립된 한국다이아몬드유통연구소는 다이아몬드 감별 장치에 대한 연구를 거쳐 2022년 6월 이번 특허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다비스는 2016년 국내 주얼리 업계에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에 대한…

김정범 선수,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귀금속공예 금메달 획득

– 한국 대표단, 프랑스 보르도서 금 14개, 은 8개, 동 2개로 종합 우승 차지 -한국이 ‘제9회 프랑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7개국 12명의 선수가 출전한 귀금속공예 직종에서 한국의 김정범 선수(성동공고 소속(졸업), 한국복지대학교 1학년(22))가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김정범 선수는 “어릴 적부터 저를…

“다이아몬드 감정 단체인증제 도입, 추진해야 하는가?”

– ‘다이아몬드 감정 단체인증에 관한 공청회’ 개최, 찬반토론으로 진행 -찬성측 패널: 김영출, 김재은, 조기선 – 반대측 패널: 이의재, 박제현, 김영호  다이아몬드 KS규격을 업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현 감정시장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단체규격으로 추진하자는 ‘다이아몬드감정 단체인증제도에 관한 규정안’이 (사)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이하 단협) 회의에…

아프리카 보츠와나서 세계 두번째로 큰 1111 캐럿 다이아몬드 채굴…600억원 안팎 추정

아시아투데이 이미현 기자 =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1111캐럿(캐럿당 200m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됐다. 크기는 테니스공만 한 사이즈다. 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나다 원석 채굴업체 루카라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 카로웨 광산에서 1111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05년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