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 경매

작성자
davis

작성일
2018-07-03 10:40

조회
322

크리스티 제네바 봄 경매에 20.49캐럿의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가 출품된다. 예상 경매가는 390만~470만 달러이다. 8.52캐럿, 팬시 인텐스 퍼플리쉬 핑크 다이아몬드 솔리테어 반지 역시 출품되며 예상경매가는 360만~520만 달러이다. 또 다른 상품으로는 불가리의 버마 사파이어 이어링 한 쌍이 있으며 각각 22.77캐럿과 21.42캐럿 스톤이 세팅되어 있다.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이 이어링세트의 예상 경매가는 160만~210만 달러이다. 19세기 말에 제작된 티파니의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목걸이 역시 눈길을 끈다. 이주얼리는 20여 전 전에 크리스티 뉴욕이 판매했던 것이다. 이 제품의 판매 예상가는 72만7,367 ~120만 달러이다. 경매는 제네바에서 5월 16일에 개최된다. 상품의 프리뷰 행사는 홍콩, 런던, 뉴욕에서 열리게 된다.

/ 라파포트 뉴스

출처 :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