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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스소식

Latest stuff from our blog


  •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비대면 사업들

    코로나19가 만든 온라인 비대면 사업들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사업환경하에서 당연히 주목하게 되는 것은 온라인 비대면 사업들이다. 또한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사업을 전개하던…



  •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다이아몬드 시장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힘쓸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경제적인 충격파은 역대 유래가 없을 정도로 큰 것…



  • 합성다이아몬드 표준가이드(KDC 제공)

    KDC(한국다이아몬드위원회)에서 제정한 합성다이아몬드 표준가이드



  • KDC, 다이아몬드 표준 가이드 제정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김영출, 구창식, 김재은, 홍연호, 김성기 5인 선임 지난달 8일 창립된 한국다이아몬드위원회(Korea Diamond Council, 이하 KDC)가 첫번째 행보로 ‘다이아몬드표준가이드제정특별위원회(이하 다이아몬드 특위)’를 구성하고 5인의 특위 워원을 선임했다. KDC 강승기 위원장은 KDC 창립과 동시에 다이아몬드 표준 가이드 제정의 시급함을 깨닫고  관련 협회와 각계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5인의 가이드 제정 특위 위원을 선임했다. 특위위원에는 김영출 (주)한미보석감정원 원장, 구창식 (주)미래보석감정원 원장, 김재은 서울과기대 겸임교수, 홍연호 (주)다비스다이아몬드 대표, 김성기 (주)한국주얼리거래소 대표가 선임되었다. 이들 특위 위원들은 국내외 관련 정보와 자료 등을 검토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국제적이고 실천 가능한 표준화된 가이드 제정할 예정이다. 표준 가이드에는 다이아몬드 관련 용어, 명칭의 정의, 유통관리, 업계와 소비자 보호 및 분쟁조정, 관리의 책임 등 유통전반에 대한 내용이 다뤄질 전망이다. KDC는 이번 특위 활동은 2월까지이며 가이드가 제정되면 결과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이아몬드특위’ 위원장에 추대된 김영출 한미감정원 원장은 “특위의 임무에 막중함과 사명감을 느끼고 시장과 소비자를 보호하고 다이아몬드와 주얼리업계의 발전에 부합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특위에 의해 제정된 결과물은 관련 업계와 소매상, 소비자를 위한 교육, 홍보, 광고의 자료로 제공되며 이 후 지속적인 프로모션과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승기 KDC위원장은 “다이아몬드 특위는 표준 가이드가 제정이 마무리 되면 이후 KDC의 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번 특위의 가이드 제정  활동은 일체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된다.”고 덧붙였다.



  • 한국다이아몬드위원회(KDC) 창립

    골든듀, KDT, 론드, 다비스 참여 / 초대 위원장에 강승기 한국다이아몬드위원회(Korea Diamond Council 이하 KDC)의 창립식이 지난 1월 8일 종로 센터마크 호텔 2층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창립된 KDC에는 (주)골든듀, (주)KDT한국다이아몬드거래소, (주)론드, (주)다비스다이아몬드와 (사)귀금속판매업중앙회와 서울주얼리지원센터 감정연구소,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가 참여하며 초대 위원장에는 KDT 강승기 대표가 추대되었다. 이날 창립식은 관련 단체 및 다이아몬드 산업 대표자들이 30여명 초청된 가운데 강승기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종목 (재)한국주얼리진흥재단 이사장의 축사, 그리고 월곡연구소 김다영 선임 연구원의 ‘다이아몬드 시장 현안과 대안’ 주제발표, 골든듀 이필성 대표의 ‘KDC 2020 사업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강승기 위원장은 KDC의 창립목적에 대해 “천연과 합성 다이아몬드 시장의 공정거래와 다이아몬드 시장을 합성으로부터 보호하고 다이아몬드 시장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를 위해 위원회에서는 우선적으로 유통 규정 표준화 가이드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KDC는 빠른 시일안에 국내외 전문가 및 실무자를 통해 국제수준의 규정집 및 가이드를 마련하고 용어 정리, 유통 기준, 분쟁 및 조정 소통 창구를 구축할 예정이다.…



  • 2020년 다이아몬드 시장 전망

    보석의 원석 및 나석에 대한 관세 면제 감면 혜택의 첫해 지난해는 주얼리 업계가 유난히도 어려움 속에 한 해를 보냈다. 2019년 다이아몬드 시장을 전망 할 때 국내외의 경제전망 부정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2018년보다 안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과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한 경제 불안 등 글로벌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확대 되면서 국내 경제 성장률도 하향세를 겪으며 주얼리 업계가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경제가 내우외환의 환경 속에 고스란히 놓였었다. 이런 가운데 다이아몬드 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가 목표와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은 오리무중(五里霧中)의 상태이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주얼리 업계가 고군분투(孤軍奮鬪)해야 한다. 업계가 기대하는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25년 경력의 다이아몬드 시장의 유통 종사자의 의지로 감히 2020년 다이아몬드 시장을 전망해 본다.  1. 해외 다이아몬드 시장 지난해는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에 글로벌 시장들의 불확실한 상황들이 겹치면서 해외 다이아몬드 시장의 수요는 줄어들고 공급도 원활하지 않았다. 수급 불균형으로 이어져 가격은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안정적이지 않았다. 특히 다이아몬드 주얼리 시장은 국제 주얼리 페어를 통해 큰 시장을 형성하며 큰 규모의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 주얼리 페어가 홍콩 사태로 인하여 제대로 역할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다이아몬드 소비가 가장 많은 미국 시장 이외의 국가들에서는 다이아몬드 수요가 위축 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몬드 가공 생산을 맡고 있는 인도의 다이아몬드 연마 공장들의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져 수익성이 나빠졌다. 또한 DTC 사이트 홀더들도 영향을 받아 구매 물량 축소와 생산량 감소로 이어졌다.  2020년에 세계 경제의 회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가에 따라 해외 다이아몬드 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홍콩 상황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다이아몬드 시장의 소비 회복이 얼마나 이루어지는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이는 인도의 다이아몬드 가공 생산 업체들과도 관계가 있으며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의 유통과 가격의 안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올해 다이아몬드 시장 전망을 하고 있는 새해 시작부터 미국과 중동과의 국제 정세가 심상치 않아 걱정이다. 다이아몬드 수요가 없으면 일반적으로 가격이 내려가지만 실제로 공급도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불안정하고 일부 품목은 가격이 올라갈 수 도 있다. 2020년 해외 다이아몬드 시장의 안정을 바라지만 그와 상관없이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 국내다이아몬드 시장 (1) 다이아몬드와 관세 면제 2019년 12월 27일에 국회에서 보석의 원석 및 나석에 대한 관세 면제 법이 통과되었다. 2019년에 개별소비세가 폐지되어 시행되었고 업계인들이 염원하던 보석에 대한 관세 면제가 최종적으로 실현된 것이다. 정부 기관들의 세부 시행 준비를 거쳐 2020년 4월부터 시행될 이번 개정으로 국내 다이아몬드 시장에 관세 폐지와 같은 수준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그동안에는 부분적으로 다이아몬드의 한에서 우리나라와 특정한 국가와 맺은 무역협정에 따라 무관세 혜택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많은 국가들로부터 무관세 혜택을 가지고 보석을 수입 할 수 있게 되었다.…



  • KDC, 합성 다이아몬드 가이드 기자회견

    합성 다이아몬드 용어의 표기, 거래지침, 관련 분쟁조정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구성 이에 앞서 가이드특위는 지난 2월 10일 오후 다이아몬드빌딩 3층 KDPC 회의실에서 특위활동을 통해 그동안 논의되고 최종 정리된 ‘합성 다이아몬드 표준 가이드 최종보고서’를 한국다이아몬드위원회(위원장 강승기, 이하 KDC)와 귀금속중앙회 등 관련기관에 제출하고 의결하는 최종보고회를 가졌었다. 이번에 제출된 가이드의 내용은 혼재되어 사용하는 합성 다이아몬드 관련 용어를 국제 기준과 국내 상황에 맞게 검토하고 분류하여 용어의 정리와 표기, 사업자간 또는 고객에게 유통하는 경우 준수해야할 거래지침, 관련 분쟁조정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7개 항목(Q&A포함)으로 정리하여 제정했다. 김영출 특위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소비자 보호와 국내 다이아몬드 유통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시장 상황과 사례를 충분히 검토하여 지침을 마련했다. 특히 특위 활동에 독립성을 보장해준 KDC측에 감사드리며 금번 가이드가 관련업계와 소비자에게 효과적이고 충분히 알려질 수 있는 후속조치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KDC의 강승기 위원장은 “발표된 가이드를 기초로 주얼리 업계, 귀금속중앙회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유통업계, 전국의 소매상과 소비자를 보호대상으로 하는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작성된 가이드는 최근 빠른 속도로 무분별하게 유통되기 시작한 합성 다이아몬드와 관련 주얼리가 국내 주얼리 시장에 문제나 위협이 되는 상황을 관련 구성체, 조직, 기업과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좋은 선례를 만들었다. / 문의:…



  • 2019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 개최

    ‘2019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SIJC)’가 지난 10월 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서울 국제 주얼리 컨퍼런스는 ‘변화와 기회를 조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의 참여로 치러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 길림(吉林)대학 Jia Xiaopeng 교수의 『중국에서의 보석용 합성 다이아몬드의 연구와 생산』, GIA에서 초빙된 Wang Wuyi 박사의 『GIA의 합성 다이아몬드 스크리닝 기술과 다이아몬드 산지 리포트』 강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날 컨퍼런스에 Wang Wuyi 박사는 예정대로 참석했지만 Jia Xiaopeng 교수가 비자발급 문제로 참석하지 못해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이보현 박사가 대신 발표를 진행했다. Jia Xiaopeng 교수는 서면을 통해 비자발급 문제로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강연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주최 측에 자료를 모두 전달했다며 참석하지 못함에 미안함을 전했다. Jia Xiaopeng 교수를 대신해 발표를 진행한 이보현 박사는 “중국식 큐브형 고온고압 합성 다이아몬드 설비는 6개의 앤빌(모루)로 이루어져 있어 역학적 대칭성이 좋고 소결시간이 짧아 안전성이 높으며 신속한 압력조절이 가능해 조작이 편하다. 또한 독립적인 압축 모루로 되어 있어 수명이 길고 교체가 용이하다.”고 중국식 고온고압 합성 다이아몬드 설비의 강점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고품질의 대형 다이아몬드 단결정을 제조하는 고온고압 합성기술이 큰 성과를 이뤄냈으며 3~5ct, D, E, F/VS급의 Ⅱa 대형 단결정 다이아몬드를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이 확립됐다. 하지만 중국의 HPHT합성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안정화로 인해 CVD 합성 대형 단결정 다이아몬드는 보석시장에서 그 우위를 잃어가고 있다. 2015년 기준, 중국의 연간 생산량은 150억 캐럿(약 3천톤)에 달하여 전 세계 생산량의 90-95%를 점하고 있으며 가장 큰 원인으로는 HPHT합성 다이아몬드의 세계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허난성의 중국식 고압프레스 제조기술의 발전을 들 수 있다. 중국식 고압프레스 제조기술의 발전은 구경을 넓히고 높은 압력을 걸 수 있게 되어 다이아몬드의 크기 및 생산량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됐다. 발표 마지막에 이보현 박사는 합성 다이아몬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에 따라 천연다이아몬드의 가격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가 천연 다이아몬드가 합성 다이아몬드와 차이가 없다고 인지한다면 천연 다이아몬드 가격에 20~30%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가 전혀 다르다고 인지한다면 0~-5%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Jia Xiaopeng 교수의 강연내용을 전달했다.…